제목 [콤웨어] 26년 9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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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식은 줄여도 맛은 포기 못 해…미국에서 뜨는 ‘냉동 파인 다이닝’ - KOTRA
 
미국에서 외식 물가 상승으로 레스토랑 메뉴를 집에서 즐기는 '냉동 파인 다이닝(Frozen Fine Dining)' 트렌드가 확산되며, 프리미엄 냉동식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한국식 BBQ, 만두 등 K-푸드를 활용한 프리미엄 냉동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현지 소비자에게 익숙한 메뉴명과 간편한 조리, 건강 요소를 결합한 제품이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기업은 현지 유통망과 냉동 물류를 강화하는 한편, SNS 시식 콘텐츠와 조리 영상을 활용한 마케팅으로 미국 냉동식품 시장 공략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 "새로운 블루칩을 잡아라"…K프랜차이즈, '동남아' 진출 러시 - 비즈워치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가 베트남·필리핀·싱가포르 등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하며 해외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K-콘텐츠 확산으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진 가운데, 현지 식문화와 소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전략이 동남아 시장 성공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다.
 
 
□ 성수엔 400평, 골목엔 25평…커피업계 '확장 공식' 달라졌다 - 뉴스1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성수 등 핵심 상권에는 대형 플래그십 매장, 주택가·학원가에는 소형 매장을 확대하는 등 상권별 맞춤형 출점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브랜드 경험을 강조하는 대형 매장과 운영 효율을 높인 소형 매장을 병행하며, 포화된 커피 시장에서 차별화와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상권 맞춤형 출점'이 새로운 경쟁 전략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 설빙 8개월 만에 100만…프랜차이즈 ‘자사 앱’ 전쟁 - 매일경제
 
프랜차이즈 업계가 할인·포인트·출석체크·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앞세워 자사 앱 회원 확보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발주고의 고객사인 설빙은 출시 8개월 만에 회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교촌·BBQ·bhc 등도 앱 회원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고객 데이터를 직접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지속적인 혜택과 재주문을 유도하는 멤버십 운영이 자사 앱 경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 "차라리 내 사업할래"…'996·구직난' 지친 중국 Z세대 1인 창업 열풍 - 머니투데이
 
중국에서는 AI를 활용한 1인 창업이 빠르게 늘어나며 청년 창업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정부 지원과 생성형 AI 발전으로 비전공자도 창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치열한 경쟁과 낮은 수익성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한편 글로벌 투자시장에서는 AI와 우주 산업으로 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우주 물류 스타트업은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패밀리오피스도 AI 핵심 기업에 직접 투자하며 미래 성장 산업 중심의 투자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