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콤웨어] 24년 4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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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파워’…3대 가성비 커피, 가맹점 매출 업계 평균 2배↑ - 데일리안

고물가로 외식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가성비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메가커피, 컴포즈커피 등의 평균 매출액은 업계 평균의 두 배를 넘어가며, 매장 수도 빠르게 증가 중이다. 광고비 역시 상승하는 추세인데, 메가커피는 손흥민을 모델로 활용하고, 컴포즈커피는 BTS의 뷔를 활용하여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 ‘노쇼 수수료’ 놓고 술렁...외식업계 vs. 소비자 대립각 - 데일리안

음식점의 '노쇼(No show)' 방지를 위해 예약금을 받는 것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예약금이 과도해지고 소비자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예약금이 총 식사비용의 10%를 넘지 않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이는 강제력이 없어 각 식당마다 기준이 상이하다. 또한, 당일 취소 시 위약금을 돌려주지 않는 경우도 많아 논란이 되고 있다. 업계는 예약금 도입 이후 노쇼로 인한 피해가 줄었다고 주장하지만, 소비자들은 지나치다고 주장하며, 예약금 반환 기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4월22일부터 음식점 외국인 근로자 고용신청…최대 2명까지 - 뉴스1

농림축산식품부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외국인근로자 음식점업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발표했다. 음식점업이 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E-9) 허용 업종에 추가되며, 한식 음식점업의 주방보조원에 대한 고용허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내국인 구인노력을 거친 후 가능하며 결과는 다음달 21일 발표된다.

 

□ 가격 널뛰어도 '철밥통'…농수산물 도매법인 독과점 개선 추진 - 연합뉴스

정부는 독과점이 심화된 농수산물 도매시장법인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현재 도매시장법인이 받는 수수료가 높아 경쟁이 억제되는 문제가 있어, 경쟁 도입을 통해 수수료를 낮추고자 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이익을 제공하고 농수산물 가격의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 "사장님 노조 만들자는 것"...'설익은' 가맹사업법에 업계 반발 - 머니투데이

민주당이 가맹점주 단체 구성 및 교섭권을 포함한 가맹사업법 개정안을 신속 처리할 가능성이 커졌으며, 이에 대해 프랜차이즈 업계는 전례 없는 내용이며 기존 법체계와 역행한다고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업계는 복수 사업자단체 허용과 불공정 행위 기준 미명확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특히 중소 프랜차이즈 본사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걱정하고 있으며, 개정안이 과잉 입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