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콤웨어] 24년 3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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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맹점주에 상품권 등 판촉행사 강요도 위법…심사지침 시행 - 뉴시스

가맹분야 불공정거래행위 심사지침이 공정위에 의해 25일부터 도입되며, 이에는 가맹본부의 지위남용과 부당한 점포환경 개선 및 판촉행사 강요 등이 포함된다. 또한, 가맹점주에 대한 상품권 등의 판촉행사 강요도 법적으로 위법하게 여겨지며, 이로써 가맹사업의 공정한 거래 질서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요즘 누가 밤새 술 마시나요"…불 꺼지는 '서울의 밤' - 한국경제

코로나19 이후 서울의 밤 문화가 변화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상권들이 영업 중단하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다. 대학가와 먹자골목 등에서도 새벽 영업이 감소하고, 편의점과 클럽도 평일 영업을 중단하는 등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바뀐 직장 내 회식 문화와 인건비 상승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

 

□ “비싼 배달 음식 많이 먹는다 싶더니” 배달의민족 ‘역대급’ 실적 터졌다? - 헤럴드경제

배달의민족이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이는 배달 음식 수요 증가와 신선식품 등의 다양한 서비스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고객들의 배달료 부담으로 이탈하는 현상도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쿠팡이츠가 배달료를 0원으로 선언하고 '무제한 무료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 일반음식점서 ‘한잔 술’ 사 마실까?…주류 소분 판매 허용 추진 - 식품저널

기획재정부가 20일에 입법예고한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주류 소분 판매 허용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류 판매업의 규제가 완화되며, 신규법인이나 전환법인이 주류 제조ㆍ판매면허를 신청할 때의 요건이 변경된다. 또한, 주류 거래질서를 위반한 경우 부과하는 과태료의 근거가 변경된다. 기획재정부는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4월 29일까지 받을 예정이다.

 

□ 고물가가 바꿔놓은 외식 풍경…같이 보단 홀로 즐긴다 - EBN

외식 물가 상승으로 혼밥 외식이 늘고, 외식비 지출은 증가했으나 소득 감소로 가계 부담이 더 커졌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내수개선 착시 현상도 관찰되고 있으며,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은 물가 상승에 따른 착시 현상으로 해석됩니다. 1인 가구의 경우 외식비 지출도 늘어났지만, 가족 구성원이 더 있는 가구에서는 지출이 유지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