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콤웨어] 24년 2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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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O 멈췄던 할리스, 주관사 선정 재돌입… 1호 커피 상장사 도전 - 조선비즈

할리스커피 운영사 KG할리스에프앤비가 국내 1호 커피 프랜차이즈 상장을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장 주관사 선정 작업을 중단한 후, 최근에 다시 시작하고 이달 중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예정하며 상장 추진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KG할리스에프앤비가 상장에 성공하면 국내에서 첫 번째 커피 프랜차이즈 상장사가 될 전망이며, 경쟁이 치열한 증시 입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 중소기업 졸업 유예, 3→5년 확대…“성장 사다리 강화” - 이데일리

중소기업 졸업 유예기간이 3년에서 5년으로 늘어나며,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이후에도 중소기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로써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중견기업 안착을 도모하며, 새로운 제도 개선과 세제 지원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라면 가게·헬스장에도 직원이 없다 - 매일경제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싸게 창업할 수 있는 무인 점포가 급증하고 있다. 계란 판매점부터 헬스장, 테니스장, 반려동물 용품점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서비스를 즐기며 무인 점포를 선호하고 있지만, 도난 범죄나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며 현행법상 일부 무인 헬스장은 불법으로 인식되고 있다고합니다.

 

□ 외식인구 증가에 음식점 영양표시 확대 - 굿모닝경제

한국소비자원은 외식률이 증가함에 따라 음식점에서의 영양정보 표시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점들의 영양정보를 자율적으로 표시하도록 확대 예정입니다. 작년 프랜차이즈 음식점 중 약 22.7%만이 영양정보를 표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들의 62%는 음식점에서 조리·판매되는 음식에 대한 영양정보 표시를 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음식점과 브랜드 음식점에 대한 참여를 유도할 예정입니다.

 

□ 소공인 도울 중처법 대응기관, 다음주 선정…최대 700만원 지원 - 뉴스1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공인의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전문기관 선정을 다음주에 마무리하고, 해당 전문기관은 소공인 작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저탄소 작업장 조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중대재해 부문에 총 450개사를 모집하여 최대 700만 원의 국비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