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콤웨어] 24년 1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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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난·고금리에…30인 미만 사업장 주52시간제 계도기간 1년 더 연장 - 조선비즈

고용부는 주 52시간제가 현장에 정착되어 가고 있지만, 소규모 사업장은 상시적인 인력난을 겪고 있고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계도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계도기간 중 30인 미만 사업장은 장시간 관련 정기 근로감독 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로감독 또는 진정 등의 처리 과정에서 근로시간 한도 위반이 확인되더라도 필요 시 추가적으로 3~6개월의 시정기회가 주어진다.

 

□ 매달 받는 상여금-복리후생비, 올해부터 최저임금에 전액 포함한다 - 동아일보

새해 최저임금이 시간당 9860원으로 올랐다. 지난해 시간당 9620원보다 2.5% 오른 금액이다. 월급(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주휴수당까지 더해 206만740원이 된다. 올해 최저임금이 지난해보다 소폭 올랐지만 실제로 근로자가 받는 급여는 이보다 인상폭이 낮을 수 있다. 최저임금에 포함되는 상여금과 복리후생비 범위가 확대됐기 때문이다.

 

□ 외식업체도 상장 대열 합류…백종원의 ‘더본’ 상장에 촉각 - 매일경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외식업체 IPO가 탄력이 붙을 듯 보인다. 방송인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IPO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백종원 대표가 1994년 설립한 더본코리아는 현재 20여개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국내 총 매장 수는 2800개에 달한다. 더본코리아는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2022년 연결 기준 매출은 2822억원을 기록했다. 2022년 대비 45.3%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같은 기간 32.3% 늘어난 258억원을 냈다. 2019년(매출 1391억원, 영업이익 109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 본죽&비빔밥, 1000호점 열어…"공항·쇼핑몰 등에도 출점" - 아시아경제

본죽&비빔밥은 가맹점 1000호점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한식 프랜차이즈 단일 브랜드로는 유일한 사례로, 2015년 본죽&비빔밥이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9년 만이다. 본죽&비빔밥은 지난 11일 1000호점인 ‘인천석바위점’ 오픈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본죽&비빔밥은 1000개, 본죽은 651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게 됐다. 신규 출점 증가와 함께 기존 본죽에서 본죽&비빔밥으로의 전환하는 매장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카페까지 중대재해법 대상에"…프랜차이즈 업계, 가맹점주 교육 강화 - 뉴시스

중대재해처벌법이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되면서, 카페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법안에 따르면,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이로써 아르바이트생을 포함한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인 경우, 동네 빵집이나 카페도 해당 법의 적용 대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