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콤웨어] 19년 11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12-20 오후 1:27:33
첨부파일 조회 2680
2019년 11월 프랜차이즈 산업 & 정책관련 주요 뉴스입니다.


□ 김난도 교수가 꼽은 2020년 10대 소비 트렌드-팬슈머·초개인화·오팔세대…시장 세분화 - 매경이코노미

서울대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가 2020년 소비 트렌드로 10가지 키워드를 제시 했다고 합니다.
 ‘멀티 페르소나’ ‘라스트핏 이코노미(Last Fit Economy)’ ‘페어 플레이어’ ‘스트리밍 라이프’
‘초개인화 기술’ ‘팬슈머(Fansumer)’ ‘특화생존’ ‘오팔세대’ ‘편리미엄’ ‘업글인간’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 제로페이에 숟가락 올린 카카오페이? 가맹점 반발 이유 - 머니투데이방송

제로페이는 자영업자 지원책의 일종으로 서울시가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만든 제도인데요.
카카오페이가 내년 제로페이 사업자 합류 관련 반발이 많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카카오페이가 소상공인 대상 결제 방식으로 유료와 무료, 2가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현행 수수료율 체계를 그대로 유지한 채 제로페이에 참여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수제버거부터 마라 열풍까지…'변화무쌍' 10년간 외식 트렌드 - 연합뉴스

외식트렌드가 매년 변화했는데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2010년부터
10년간 외식 시장의 인기메뉴와 트렌드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합니다.
1. 2010~11 수제버거 / 막걸리
2. 2012~13 고로케 / 포차주점
3. 2014 프리미엄 김밥
- 설빙 등 한식 레스토랑
4. 2015 저가 커피 브랜드
5. 2016 대왕카스테라
6. 2017 핫도그, 베트남 음식
7. 2018 냉동삼겹살
8. 2019 흑당 버블티, 대만식 샌드위치, 마라탕


□ 한국은 글로벌 커피 브랜드의 경연장...커피 판매량, 미국 중국 이어 세계 3위 차지 - 글로벌이코노믹

한국 사람들은 커피 광이라는데요.

KB경영연구소 커피전문점 분석에 따르면, 한국 성인들은 연간 353잔의 커피를 소비하는 데
이는 전 세계 평균 132잔의 2.7배라고 합니다.
한국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은 1만5000여 곳이며,
브랜드 별로는(18년기준) 이디야커피 가맹점 수(2399개),스타벅스(1262개), 투썸플레이스(1001개),
요거프레소(705개), 커피에반하다(589개) 순이라고 합니다.
커피에반하다는 발주GO 고객사 인데요. 수발주프로그램 알아보신다면 발주GO를 추천드립니다.


□ 가명정보 활용해 마케팅 업그레이드… 프랜차이즈 미래, 빅데이터에 달렸다 - 한국경제

국회에서 [데이터 3법] 이 곧 통과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데이터 3법은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개정안 등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법안인데요.
프랜차이즈 업계에선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개인정보보호법에 [가명 정보] 때문인데요.
가명정보 : 개인정보에서 실명 삭제 후 출신지역, 성별, 연령대만 표기된 정보(익명 정보의 중간 수준)
가명정보만 있으면 소비패턴 등 분석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에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왜 가는 곳만 계속 갈까 - 스포츠한국

특정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을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가격이나 맛이 아닌 ‘지리적 접근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눈에 잘띄고 이용하기 편할수록 자주 찾는다고 합니다.


□ '카페 컵보증금제' 시행한다고?…자영업자들은 '한숨’ - 뉴스핌

정부에서 2021년부터 카페 대상으로 [컵보증급제]를 실시관련해서 반발이 많다고 하는데요.

환경보호라는 대의에는 동의하지만
모든 피해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 전가가 우려된다고 합니다.
정책 시행시 문제점을 보완이 시급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