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콤웨어] 19년 10월 프랜차이즈 뉴스클리핑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12-20 오전 9:40:16
첨부파일 조회 2251
2019년 10월 프랜차이즈 산업 & 정책관련 주요 뉴스입니다.


□ 김영란법 3년…‘3·5·10룰’이 바꾼 접대문화 - 헤럴드경제

김영란법 시행된지 3년이 됐다고 합니다.
해당 법으로 "3,5,10룰" 접대문화가 생겼다는데요.
식사접대비 1인당(3만원), 선물(5만원), 경조사비(10만원)으로 제한하고
어길 시에는 과태료가 청구된다고 합니다.


□ 임대료 줄이자…‘1점포-多브랜드’ 멀티 매장 늘리는 외식업계 - 브릿지경제

멀티, 숍인숍 매장을 아시나요?
1개 매장에서 2개 브랜드 이상을 운영하는 매장을 뜻합니다.
보통 외식업 매장에 배달 브랜드를 같이 운영을 많이 한다는데요.
멀티 매장을 하게되면 타깃 고객이 넒어지고 임대료 대료 등
지출 대비 매출 증가 가능성이 높아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 IFS 프랜차이즈서울, 대세는 ‘가정간편식’···소규모·저비용 창업 인기 - 아주경제

이번 IFS프랜차이즈서울 개최되었는데요.
예전에는 대형 음식점 행사장 중심에서 가정간편식(HMR), 무인주문시스템(키오스크) 대여업체가
자리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최근 작은평수로 1인 운영시스템으로 점주가 혼자 조리부터 응대, 계산까지 하는 내용인데요.
키오스크를 설치하면 인건비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콤웨어에서도 키오스크 솔류션 [콤키오스크]가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외식업계도 AI 구축 움직임... 스타벅스-맥도날드 등 도입 검토 - CEO스코어데일리

4차산업 중 핵심인 AI(인공지능)이 외식업계에서도 도입을 검토한다고 합니다.
스타벅스에선 "누구(NUGU)"를 사이렌오더를 접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데요.
외식업계가 AI 관심 갖게 된 배경은 인건비 절감때문이라는데요.
AI의 경우 초기 비용이 들어가는 대신 장기적 운영비용이 크게 절감되어 긍정적으로 보고있다고 합니다.


□ 직장인 한 달 커피값으로 쓰는 돈, 얼마? - 파이낸셜뉴스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2잔의 커피를 마시고,
커피값으로 월평균 12만원을 지출한다고 합니다.
마시는 이유 1위는 잠을 깨기 위해서 라고 하며,
1잔당 가격대는 4천원(21%), 3천원(19%), 직접(18%), 2천원(18%)라고 합니다.


□ ”커피도 배달로”…안방 두드리는 프랜차이즈 - 일간스포츠

이젠 음식뿐만 아니라 커피, 빙수, 디저트 등 배달 할 수 있는데요.
최근 탐앤탐스에서 직영매장 배달 서비스 시범한 결과
반응이 좋아 가맹점까지 확대한다고 합니다.
특히 커피 배달지역은 사무실과 자취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증가 추세라고 합니다.